2008년 10월 04일
강화평화전망대
오전에 국화축제에 갔다가 강화도를 갔다.
가는데 북녁땅을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얼마전에 문을 연 것이 기억이 나서 찾아갔다.
어찌어찌 찾아갔는데, 민통선을 넘어 가보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다.
민통선 넘어는 거기 사는 사람이나 북한이 고향인 사람들, 언론관계자만 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같다.
전망대에서 황해도 땅이 뻔이 보이는데, 갈 수 없다는 것이 기분을 묘하게 했다.

가는데 북녁땅을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얼마전에 문을 연 것이 기억이 나서 찾아갔다.
어찌어찌 찾아갔는데, 민통선을 넘어 가보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다.
민통선 넘어는 거기 사는 사람이나 북한이 고향인 사람들, 언론관계자만 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같다.
전망대에서 황해도 땅이 뻔이 보이는데, 갈 수 없다는 것이 기분을 묘하게 했다.


# by | 2008/10/04 19:31 | 국내여행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